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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발명으로 대한민국을 이끈 주인공을 찾습니다!

제57회 발명의 날 기념 발명유공 포상 및 올해의 발명왕 신청 접수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특허청은 제57회 발명의 날(’22.5.19)을 맞이하여 ‘발명유공 포상’과 ‘올해의 발명왕’ 후보를 신청(추천)받는다고 밝혔다.

 

 

‘발명의 날’은 세계 최초로 측우기를 국민들에게 공포한 날(5.19.)을 기념하여 1957년 법정기념일로 지정됐으며, 발명을 통해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한 발명유공자(단체)를 발굴하여 포상하는 뜻깊은 날이다.

 

 

발명유공 신청대상은 발명가, 발명유공자, 발명장려유공자, 발명지도유공자, 발명장려유공단체 등 발명의 진흥과 지식재산 창출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 누구든지 신청이 가능하다.

 

 

접수가 완료되면,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추천심사위원회와 공적심사위원회의 등의 심사와 공개 검증 등을 거쳐 최종 포상대상자를 선정하고, 금탑산업훈장을 포함한 훈·포장 및 표창 등은 '제57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 수여할 예정이다.

 

 

‘올해의 발명왕’은 신제품·신기술을 개발하여 국가경쟁력 향상에 크게 기여한 발명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상금 3,000만원과 함께 트로피 수여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발명의 날 유공 포상과 중복 신청 및 수상이 가능하며 정부부처, 광역지방자치단체, 연구기관, 대학, 기업체, 학회, 협회 및 지역지식재산센터 등의 장이 후보를 추천할 수 있다.

 

 

'제57회 발명의 날'유공자 포상 및'올해의 발명왕'은 한국발명진흥회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제57회 발명의 날’ 기념 포상 신청 및 기념식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발명진흥회 발명진흥실로 문의하거나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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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