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5 (일)

  • 구름많음동두천 3.5℃
  • 구름많음강릉 7.4℃
  • 구름많음서울 4.4℃
  • 구름많음대전 4.6℃
  • 구름많음대구 10.6℃
  • 구름많음울산 11.4℃
  • 구름많음광주 6.8℃
  • 구름많음부산 14.0℃
  • 흐림고창 2.3℃
  • 맑음제주 9.1℃
  • 구름많음강화 1.7℃
  • 구름많음보은 5.1℃
  • 구름많음금산 7.3℃
  • 구름많음강진군 6.5℃
  • 구름많음경주시 10.7℃
  • 구름많음거제 10.4℃
기상청 제공

뉴스

안양시청소년재단, 2021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6개 전 시설 최우수등급 선정 쾌거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6개 청소년수련시설이 2021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등급에 선정됐다.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청소년활동진흥법에 의거해 여성가족부 주최,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주관으로 480여 개 전국 생활권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2년마다 실시되는 평가로, 시설 운영관리, 청소년 이용 및 프로그램 참여, 인사 및 조직, 환경 및 안전, 대외협력 및 홍보 등 수련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사항을 서면 및 현장평가를 통해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재단은 이번 평가에서 ▲만안청소년수련관 ▲동안청소년수련관 ▲만안청소년문화의집 ▲석수청소년문화의집 ▲호계청소년문화의집 ▲평촌청소년문화의집 등 6개 전 산하시설이 최우수등급에 선정됐다. 이로써 재단은 지난 2019년 5개 시설(평촌청소년문화의집 18년 개관으로 평가대상서 제외) 최우수등급 선정에 이어 4회 연속 전 시설이 최고 등급을 달성하는 쾌거를 거두게 됐다.

 

 

이와 관련해 평촌청소년문화의집(100점), 만안청소년문화의집(99점), 석수청소년문화의집(98.7점) 등 3개 문화의집은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한 가운데, 이들 문화의집은 4차산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 시설 별 특화 프로그램을 주축으로 다양한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성장을 지원하는 한편, 안전하고 쾌적한 청소년 전용공간 운영에 앞장서고 있다.

 

 

안양시청소년재단은 1999년 전국 최초로 설립된 지방자치단체 출연 청소년 육성 전담 법인으로 청소년수련관 2개소, 청소년문화의집 4개소, 상담복지센터 및 일시청소년쉼터 등 8개 산하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배너
배너

농식품부장관, 중앙산림재난상황실 방문 산불대응 상황 점검 및 현장 근무자 격려
[아시아통신]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월 15일 오후 정부대전청사에 위치한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을 방문하여 설 명절 연휴기간 산불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근무 중인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올해 들어 한파와 강풍, 건조한 날씨 등으로 전국적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을 감안하여 산림청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당초 2월 1일에서 1월 20일로 앞당겨서 운영하고, ‘중앙사고수습본부’도 조기에 가동하는 등 봄철 산불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송 장관은 “지난해 발생한 대형 산불은 기존 산불 대응체계를 다시 점검하고, 보다 철저한 대비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 계기였다”면서, “산림청을 중심으로 국방부, 소방청,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가용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과 조기 진화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산불 진화 현장에는 헬기와 진화차량 등 다수의 장비와 인력이 투입되는 만큼, 무엇보다 현장 안전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며, “설 연휴에도 불구하고 상황실과 현장에서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