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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대전지방보훈청, 2022년 1월 독립운동가 부춘화・김옥련・부덕량 선생

 

 

 아시아통신 최지나 기자 | 대전지방보훈청는 광복회,독립기념관과 공동으로 부춘화・김옥련・부덕량 선생을 ‘2022년 1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세분의 선생은 1931~1932년에 걸쳐 제주도 일대 해녀들을 중심으로 일제와 해녀조합의 수탈과 착취에 항거한 ‘제주해녀 항일운동’을 주도한 분들이다.

 

 

‘제주해녀 항일운동’ 일제의 부당한 경제적 차별과 수탈, 그리고 억압에 저항한 조직 적인 투재으로써 ‘법정사항일운동’,‘조천만세운동’과 함께 3대 항일운동의 하나로 곱힌다.

 

 

국가보훈처에서 ‘이달의 독립운동가’ 선정사업을 시작한 192년 이래 건국포상자로 처음으로 ‘이달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하였으며, 제주도 출신으로도 처음이다.

 

 

대한민국 정부는 선생들의 공훈을 기려 부춘화, 김옥련 선생에게는 2003년 건국 포상 각각 주서하였으며, 부덕량 선생에게는 2005년 건국포상을 수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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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