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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충청남도교육청, 충남 학부모 자녀 입학 준비, 문제 없어요!

예비 학부모 입학 안내자료 개발·배부

 

 

 아시아통신 최지나 기자 | 충청남도교육청은 2022년도 초등학교, 중학교 학부모를 위한 입학 안내자료를 개발하여 일선 학교에 배부한다고 밝혔다.

 

 

초등학교나 중학교에 처음 자녀를 입학시키는 학부모면 누구나 걱정이 앞서는데, 전국 최초 무상급식, 무상교육을 완성하며 교육공동체 모두가 행복한 교육을 강조해온 충남교육청이 새내기 학부모의 불안을 덜어주기 위한 안내자료를 보급한다.

 

 

학부모 입학 안내자료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입학생을 둔 예비 학부모들의 자녀 학교생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2012년 최초 개발된 이래, 매년 교육과정의 변화에 맞게 개정·보완되고 있으며, 이번 2022년도 판은 ‘행복한 학교생활 도와주기’라는 제목으로 학부모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입학전 준비 △교육과정 안내 △교육과정 안내 △학교 생활안내 등으로 구성되며, 금년도 개발된 자료는 교육지원청별로 실시하고 있는 초·중학교 예비 학부모교육을 시작으로 각급학교의 2022년도 예비소집일과 입학식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충남 학부모지원센터 누리집에 탑재되어 상시 활용할 수 있다.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우리 학생들이 느끼는 상급학교 첫 등굣길의 설렘을 생각하며 매년 정성스럽게 자료를 제작한다”며, “예비 학부모님들이 자녀의 학교생활을 쉽게 이해하여 무리 없이 자녀교육 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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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