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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여수시, 여수관광 이모티콘 ‘동백이’ 무료 배포 이벤트

여수관광이 주는 새해 선물 ‘동백이’ 카카오톡 이모티콘 16종 선착순 무료 배포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여수시가 3일 오후 2시부터 카카오톡 채널 ‘여수관광 힐링여수야’에서 ‘여수관광이 주는 새해 선물 '동백이'’ 이모티콘을 전 국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무료 배포한다.

 

 

이번에 배포되는 이모티콘 16종은 여수시의 시화인 동백꽃을 모티브로 일상생활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감정표현을 전달할 수 있도록 유용한 동작과 재미있는 컨셉으로 제작된 액티콘이다.

 

 

‘동백이’ 이모티콘을 받기 위해서는 모바일 카카오톡 채널 검색창에서 ‘여수관광 힐링여수야’를 검색 후 채널 추가를 하면 된다. 채널을 추가하면 여수시의 주요 관광지, 행사, 축제 등 여수관광 정보에 대한 유용한 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기존 채널 구독자를 포함한 5만 명에게 선착순 배포한다. 이모티콘은 다운로드 후 30일 동안 사용 가능하다.

 

 

시는 이번 이모티콘 무료 배포를 통해 여수관광 SNS채널을 홍보할 뿐만 아니라, 비대면 시대에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온택트 여행지, 섬과 바다를 품은 여수의 아름다운 매력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뉴 미디어 시대에 발맞춰 해양관광 휴양도시 여수를 알리고 전 국민과 소통하는 여수관광이 되고자 일상생활에 유용하게 사용이 가능한 액티콘을 제작했다”며, “2022년 새로운 한 해도 여수관광과 함께 밝고 힘찬 시작이 되시길 응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여수시는 2016년부터 매년 웹드라마를 활용한 캐릭터 신지끼, 동백이, 마녀목, 호접몽, 윤슬 등 총 10종 233개의 이모티콘을 제작해 관광마케팅에 활용하고 있다. 해당 이모티콘은 ‘여수관광문화’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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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6일(금)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방향 정책토론회 참석
[아시아통신] 오세훈 시장, 6일(금)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방향 정책토론회 참석 오세훈 서울시장은 6일(금)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주택 1만호 공급 논란과 올바른 해법 모색을 위한 토론회- 용산국제업무지구 ’글로벌 허브‘인가 ’거대 베드타운‘인가」에서 정부의 도심 주택공급 확대에 따른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및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유석연 서울시립대 교수를 좌장으로, 도시계획·주택 분야 전문가와 용산 지역주민 및 인근지역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오 시장은 “용산국제업무지구는 글로벌기업 유치와 미래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핵심 전략 공간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를 조성한다는 방향은 수년간 논의와 검토 끝에 세운 분명한 원칙”이라며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 필요성은 공감하나 용산의 전략적 위상 감안하면 무리한 공급 규모 확대는 미래를 잃어버리는 선택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국토부와 이미 합의된 주택공급 규모는 6천 호로, 서울시는 학교문제 해결 전제하에 합리적 상한선으로 최대 8천 호까지 검토해왔다”며 “대안 없이 1만 호를 밀어붙인다면 학교 신설과 행정절차에 최소 2년 이상이 더 소요되고,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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