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7 (토)

  • 맑음동두천 4.3℃
  • 맑음강릉 4.9℃
  • 맑음서울 4.8℃
  • 맑음대전 5.7℃
  • 맑음대구 7.7℃
  • 맑음울산 8.1℃
  • 맑음광주 5.6℃
  • 맑음부산 9.7℃
  • 맑음고창 2.8℃
  • 맑음제주 7.4℃
  • 맑음강화 4.1℃
  • 맑음보은 4.6℃
  • 맑음금산 5.6℃
  • 맑음강진군 5.7℃
  • 맑음경주시 7.5℃
  • 맑음거제 8.9℃
기상청 제공

뉴스

임실군, 6천억 예산 향해 쾌속질주, 천만관광 현실화

심 민 군수, 2022년 호시우행(虎視牛行) 일념, 용맹스럽게 전진 다짐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임실군이 5천억을 넘어서 6천억 예산시대와 천만관광을 향한‘호시우행(虎視牛行)’의 힘찬 도약을 시작한다.

 

 

심 민 군수는 3일 소충사 참배로 새해를 시작하며 “호시우행(虎視牛行)의 일념으로 호기롭고 용맹스럽게 한 단계 더 성장하고 발전하는 군정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심 군수는 “지난 한 해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를 확보하고, 본예산 최초로 5천억원을 돌파하며, 3년 연속 5천억원 예산을 실현했다”며 “민선 6기 임기 초 2800억원대에 불과했지만, 임기 내 5천억원으로 만든다는 군민과의 약속을 지켜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6천억 예산시대를 열겠다는 신념으로 오로지 군민만 바라보며 뚜벅뚜벅 당차게 전진하겠다”며 “5천억 달성이 어려운 과제였지만 해낸 만큼, 6천억 예산실현도 꿈이 아닌 현실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섬진강 르네상스 대전환을 통한 천만관광 임실의 시대를 강력 선포했다.

 

 

심 군수는 “올해는 전라북도의 보물 옥정호에 출렁다리가 개통되는 의미깊은 해”라며 “옥정호와 치즈테마파크, 성수산, 오수의견관광지 세계명견 테마랜드까지 연계한 관광벨트로 천만 관광을 현실화하겠다”고 피력했다.

 

 

군은 섬진강 르네상스의 시작을 전국에 널리 알리고, 제2기 섬진강 에코뮤지엄 조성과 요산공원 관광자원화사업 등의 차질 없는 추진으로 전국 최고의 수변생태공원을 만들어 갈 방침이다.

 

 

또한 ▲임실N치즈 식품‧관광 명소화 ▲오수 의견의 역사적 가치에 기반한, 세계명견 테마랜드 관광지 조성 등‘반려동물산업 거점 육성’▲반려동물산업을 특화한 오수 제2농공단지 조성 ▲성수산 생태숲 관광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효율적인 공공인프라 확충을 위한 ▲도시재생 및 생활SOC 활성화 ▲특화농업 및 4차산업ㆍ뉴딜 확대, ▲재해재난 위기 대응 및 복지안전망 강화 등에 역량을 집중한다.

 

 

심 군수는 “관광의 불모지였던 임실군이 이제 전북 관광을 주도하고, 모두가 주목하는 핵심 아젠다로 부상할 것” 이라며 “오로지 군민만을 위해 6천억 예산시대로의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오세훈 시장, 6일(금)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방향 정책토론회 참석
[아시아통신] 오세훈 시장, 6일(금)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방향 정책토론회 참석 오세훈 서울시장은 6일(금)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주택 1만호 공급 논란과 올바른 해법 모색을 위한 토론회- 용산국제업무지구 ’글로벌 허브‘인가 ’거대 베드타운‘인가」에서 정부의 도심 주택공급 확대에 따른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및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유석연 서울시립대 교수를 좌장으로, 도시계획·주택 분야 전문가와 용산 지역주민 및 인근지역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오 시장은 “용산국제업무지구는 글로벌기업 유치와 미래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핵심 전략 공간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를 조성한다는 방향은 수년간 논의와 검토 끝에 세운 분명한 원칙”이라며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 필요성은 공감하나 용산의 전략적 위상 감안하면 무리한 공급 규모 확대는 미래를 잃어버리는 선택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국토부와 이미 합의된 주택공급 규모는 6천 호로, 서울시는 학교문제 해결 전제하에 합리적 상한선으로 최대 8천 호까지 검토해왔다”며 “대안 없이 1만 호를 밀어붙인다면 학교 신설과 행정절차에 최소 2년 이상이 더 소요되고, 20

서울시 공립유치원 통학버스 시범 운영 확대 전망 …이효원 의원 문제 제기 후속조치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이효원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지난 4일 제334회 임시회 서울시교육청 교육정책국 질의에서 공립유치원 통학버스 수요조사 결과 및 시범 운영 계획을 점검했다. 지난 행정사무감사 당시 서울시 공립유치원 통학버스 운영률이 고작 3%에 머문다는 지적에 따른 후속 검토다. 서울시교육청이 제출한 ‘공립유치원 통학버스 운영 수요조사 결과보고’에 따르면 공립유치원에서 통학버스를 운영하지 않는 주요 사유로 ‘안전관리 및 사고대응에 대한 부담’이 약 57%를 차지해, 안전 문제가 핵심적인 제약 요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승하차·정차 공간 및 교통 여건’ 역시 약 53%로 집계돼 통학버스 운영의 또 다른 제약 요인으로 확인됐다. 과반의 공립유치원은 통학버스 운영 방식으로 교육청 통합계약과 개별운영이 합쳐진 형태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계약·정산은 교육청 및 지역 지원청이, 노선·배차는 개별 유치원이 업체와 협의하여 수행하는 방식이다. 통학버스 시범 운영과 관련하여 참여 의향이 있는 공립유치원은 34개원으로 확인됐다. 다만 이는 조사 대상이 유치원장 및 교사 등 내부 구성원으로만 국한되어 실제 이용자인 맞벌이 학부모 등의 의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