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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착한 나눔가게’ 명가네 순대국, 수원 권선구 서둔동에 순댓국 기탁에 이어 화장지 30세트 후원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31일, 탑동 소재 명가네 순대국에서 연말을 맞아 저소득 가정을 위한 화장지 30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명성순 대표(명가네 순대국)는“연말을 맞아 서둔동 저소득 가정을 위해 작은 도움을 드리고 싶었다며 비싸지는 않지만 화장지는 꼭 필요한 생필품이라 누구든지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기탁 받은 화장지 30세트는 저소득 한부모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명가네 순대국은 우리동네 '착한 나눔가게'사업을 통해 지난 7월부터 매월 넷째주 순대국 10인분을 꾸준히 기탁하고 있다. 명가네 순대국은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에게 따뜻한 한 끼 식사로 드리고 있으며, 맛과 양에 대한 대상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서둔동 직원은 “예전부터 꾸준하게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와주셨는데, 연말을 맞아 따뜻한 선물도 주셔서 감사하다”며 “소중한 마음을 받아 저소득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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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