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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하늘성교회, 수원시 권선구 평동에 위드유(생필품) 18박스 전달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지난달 31일, 하늘성교회는 평동 행정복지센터에 생필품(위드유) 18박스를 전달했다.

 

 

‘위드유 박스’는 하늘교회 성도 각자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어떤 생활용품이 필요할까를 고민하고 구매해 만든 선물세트이다. 박스 안에는 봉지라면, 칫솔, 물티슈, 과자, 간장, 조미김, 즉석식품 등 일상생활에 요긴하고 밀접하게 쓰일 수 있는 물품들이 담겨 있다.

 

 

이성섭 목사는 “갑자기 찾아온 한파에 차가워질 수 있는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한 응원과 관심이 담긴 선물로 녹여주고 싶은 바람이 모여 마련된 기부이다. 따뜻한 손편지까지 담겨 있어 자신을 생각해주는 이웃들의 마음에 조금이나마 훈훈함을 가지셨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달된 위드유박스는 저소득 독거 노인 등의 관내 취약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병수 평동장은 “날씨가 추워질수록 사람의 온정과 따뜻한 손길이 더욱 필요한데 따뜻한 마음을 모아 준비해 주신 그 정성이 제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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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