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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안성시, '2022년 국민취업지원제도 연계·협업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안성시 일자리경제과는 지난 12월 30일 안성 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2022년 국민취업지원제도 연계·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용노동부에서 시행하는 국민취업지원제도는 ‘한국형 실업 부조’이자 2차 고용 안전망으로, 저소득 구직자와 청년·경력단절여성 등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취업 지원 서비스와 소득 지원을 결합하여 지원하는 제도이다.

 

 

이번 업무협약(2022.1.1.~2022.12.31.)은 지역 내 저소득 구직자, 청년·경력단절여성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소득 지원 및 원활한 취업 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추진됐으며,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안성 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긴밀한 공조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안성 일자리센터에서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업무와 연계해 맞춤형 집중 상담, 다양한 취업 및 구직활동 서비스 지원, 사후관리 등을 시행한다.

 

 

박숙희 일자리경제과장은 “지역 내 취업 취약계층을 발굴하여 특성에 맞는 고용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해 탄탄한 고용 안전망 확립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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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총리, 연말연시 치안·재난 대응 현장 격려 ··· 국민 안전 최우선 당부
[아시아통신] 김민석 국무총리는 12월 31일 오후 연말연시를 맞아 양천경찰서와 양천소방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연말연시임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헌신하는 경찰·소방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비상근무 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김 총리는 먼저 양천경찰서 형사과와 112상황실을 찾아 현황을 보고받고, 연말연시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위해 노력하는 양천경찰서 및 전국 경찰관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면서, “연말연시 각종 모임과 행사가 증가하면서 다중운집으로 인한 사고나 폭행, 음주소란 등이 늘어날 수 있는데, 국민을 안전하게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한, 현장 근무 중인 경찰관들에게 무전으로 “사건 사고현장에서 땀 흘리는 경찰관들이 있기에 국민 모두가 안심하고 한 해를 보냈으며, 앞으로도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격려했다. 이어 양천소방서를 방문하여 양천소방서장으로부터 연말연시 안전대책을 보고 받고, 연말연시임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특별경계근무에 임하고 계신 양천소방서 관계자 및 전국의 소방대원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