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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양주시 회천2동, 100일간의 기적 1004기부 릴레이 이어져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양주시 회천2동은 지난 12월 1일부터 회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시작한 100일간 기적 1004기부 릴레이에 지역주민과 사회단체의 기부행렬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기부 활동에 많은 주민이 참여했으며, 새마을부녀회, 청소년지도위원회, 주민자치위원회,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회천2동에 지정기탁을 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금복당, 주식회사 레스콘, 복권사랑, 진성사우나 등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기부행렬에 동참했다.

 

 

이외에도 덕계동에 위치한 리후캠핑식당과 성희포차는 독거노인을 위한 식사지원을 2년 이상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원조 두꺼비곱창·순대국에서도 순대국 후원을 시작했다.

 

 

김선경 공동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더욱 힘든 시기에 회천2동 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졌으면 한다”고 전했다.

 

 

홍미영 회천2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1004기부릴레이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회천2동에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두루 살피고 복지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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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