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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논산공고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전달 받아

 

 

 아시아통신 최지나 기자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논산공업고등학교는 30일 직업계고 오작교 프로그램 기관인 ㈜청암과 산학일체 도제교육기관인 디오전자(주)로부터 각각 장학금 600만원과 500만원을, 익명을 요구한 지역 인사로부터 500만원의 논산공고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받았다.

 

 

장학금 전달식에는 ㈜ 청암과 디오전자(주) 대표가 참석했다.

 

 

㈜ 청암 대표이사는“ 오작교 프로그램을 통해 직업계고 우수인재를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고, 학생들의 적극적인 배움의 자세와 취업에 대한 열정에 감동하여 장학금 기탁을 통해 논산공고의 우수인재양성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며 학생들의 열정에 칭찬했다.

 

 

디오전자(주) 대표이사는“논산공고 취업지원을 위한 산학일체 도제교육기관으로 인연을 맺어 학업과 취업을 병행하는 어려움 속에서도 학생들의 밝은 모습을 보았고 우수한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보탬이 되고 싶다”는 취지를 밝혔다.

 

 

논산공업고등학교 교장 박병원은 “새롭게 거듭 도약하고자 하는 논산공고와 맞춤형 인재로 성장하는 우리 학생들의 노력을 지켜봐 주고 지원해주는 기업과 지역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고졸 명품 취업의 일번지 학교가 될 수 있도록 본교 교육가족 공동체와 함께 훌륭한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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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