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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제주도교육청, 진로교육(창업체험교육 분야) 우수기관으로 교육부장관상 수상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급변하는 사회에 대응하여 학교 현장의 창업가정신 함양 교육 및 지역 창업교육 인프라 연계, 청소년 창업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창업 생태계 기반을 확산하는데 노력한 결과, 창업체험교육 분야 우수 교육청으로 선정되어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창업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한 주요 사업으로 △창업가정신 함양 교육 지원단 운영 △제주창업체험교육센터 운영 △학생 창업가정신·체인지메이커 프로그램 △거점학교, 창업가정신 함양 교사연구회 운영 △창업 교육 자료 등을 개발하여 보급하였다.

 

 

특히, 창업교육 지원단·거점학교·제주창업체험교육지원센터·교육청의 연계를 강화하여, 제주 청소년 창업 아카데미, 창업캠프,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등 지역사회 인적 자원을 활용하여 다양한 창업체험교육과 진로경로 다양화에 기여하였다.

 

 

또한, 학부모창업 교실, 유관 기관과의 업무협약 등을 통해 지역사회 창업교육 인프라를 구축하고, 학습자료인‘꿈꾸고 도전하는 청소년 창업가’를 개발하여 교실 속 창업체험교육을 지원하였다.

 

 

교육청 관계자는 “생활 속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한정된 자원을 활용해 함께 해결해 나가는 창업가적 문제해결 능력 신장은 미래의 다양한 진로 설계를 위한 디딤돌이 되며, 이를 위해 창업체험교육 확산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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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6일(금)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방향 정책토론회 참석
[아시아통신] 오세훈 시장, 6일(금)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방향 정책토론회 참석 오세훈 서울시장은 6일(금)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주택 1만호 공급 논란과 올바른 해법 모색을 위한 토론회- 용산국제업무지구 ’글로벌 허브‘인가 ’거대 베드타운‘인가」에서 정부의 도심 주택공급 확대에 따른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및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유석연 서울시립대 교수를 좌장으로, 도시계획·주택 분야 전문가와 용산 지역주민 및 인근지역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오 시장은 “용산국제업무지구는 글로벌기업 유치와 미래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핵심 전략 공간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를 조성한다는 방향은 수년간 논의와 검토 끝에 세운 분명한 원칙”이라며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 필요성은 공감하나 용산의 전략적 위상 감안하면 무리한 공급 규모 확대는 미래를 잃어버리는 선택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국토부와 이미 합의된 주택공급 규모는 6천 호로, 서울시는 학교문제 해결 전제하에 합리적 상한선으로 최대 8천 호까지 검토해왔다”며 “대안 없이 1만 호를 밀어붙인다면 학교 신설과 행정절차에 최소 2년 이상이 더 소요되고, 20

서울시 공립유치원 통학버스 시범 운영 확대 전망 …이효원 의원 문제 제기 후속조치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이효원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지난 4일 제334회 임시회 서울시교육청 교육정책국 질의에서 공립유치원 통학버스 수요조사 결과 및 시범 운영 계획을 점검했다. 지난 행정사무감사 당시 서울시 공립유치원 통학버스 운영률이 고작 3%에 머문다는 지적에 따른 후속 검토다. 서울시교육청이 제출한 ‘공립유치원 통학버스 운영 수요조사 결과보고’에 따르면 공립유치원에서 통학버스를 운영하지 않는 주요 사유로 ‘안전관리 및 사고대응에 대한 부담’이 약 57%를 차지해, 안전 문제가 핵심적인 제약 요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승하차·정차 공간 및 교통 여건’ 역시 약 53%로 집계돼 통학버스 운영의 또 다른 제약 요인으로 확인됐다. 과반의 공립유치원은 통학버스 운영 방식으로 교육청 통합계약과 개별운영이 합쳐진 형태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계약·정산은 교육청 및 지역 지원청이, 노선·배차는 개별 유치원이 업체와 협의하여 수행하는 방식이다. 통학버스 시범 운영과 관련하여 참여 의향이 있는 공립유치원은 34개원으로 확인됐다. 다만 이는 조사 대상이 유치원장 및 교사 등 내부 구성원으로만 국한되어 실제 이용자인 맞벌이 학부모 등의 의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