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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 우리동네 건강지키미 사업 운영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강화를 위해 우리동네 건강지키미 사업을 2021년 9월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흥선동 복지지원과 우리동네 건강지키미 사업은 건강관리가 필요한 건강취약계층들에게 행정복지센터 내 배치된 간호직 공무원이 직접 찾아가 위험도별로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제공하고, 각종 지역사회의 자원을 연계하는 사업이다.

 

 

만성질환자 등 정기적 약 복용이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건강 약 달력을 전달해 약물 복용 누락 및 중복을 방지하고, 질병에 따른 보건·의료서비스 연계 등 지역주민의 건강돌봄 욕구를 충족하기 위하여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유준영 흥선동 복지지원과장은 “앞으로 복지와 보건 서비스를 연계하여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 및 건강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흥선동 행정복지센터는 2022년도에도 우리동네 건강지키미 사업을 추진하여 흥선동 주민들의 자가건강관리능력 증진을 위한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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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