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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양평군 양동면, 연이은 기부행렬로 따뜻한 연말 맞아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양평군 양동면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행렬이 잇따르고 있어 훈훈한 연말연시를 맞이하고 있다.

 

 

지난 30일 이웃돕기 성금으로 ▲양동면 이장협의회(협의회장 김재선) 100만원 ▲㈜남영건설(대표 강유정) 100만원 ▲단석교회(목사 김동기) 50만원을 양동면사무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재선 협의회장은 “추운 겨울 우리 면의 어려운 이웃분들에게 이번 기부가 기쁨을 주는 선물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내년에도 양동면을 위해 최선을 다해 봉사하는 이장협의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강유정 대표는 “사회에서 받은 만큼 도움이 필요한 곳에 돌려줘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에서 따듯한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곳에서 활동하겠다”고 전했다.

 

 

김동기 목사는 “비대면 모금 행사 소식을 듣고 기쁜 마음으로 동참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기부 문화 확산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들을 이어나가고 싶다”고 전했다.

 

 

최병현 양동면장은 “비대면 모금행사에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성금은 양동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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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