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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김선재 수원시 영통구청장, 제15대 구청장으로 취임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지난 3일 김선재 수원시 영통구청장이 제15대 구청장으로 취임 후 본격업무를 시작했다.

 

 

김선재 영통구청장은 1989년 공직에 입문해 권선1동장, 장안구 행정지원과장, 법무담당관, 인적자원과장 등 주요 부서를 두루 거쳤으며 2021년 지방서기관 승진 후 행정지원과장을 역임하고 영통구청장으로 취임했다.

 

 

김 구청장은 인계동 소재 현충탑 참배로 첫 공식업무를 시작했으며 간부공무원들로부터 관내 주요 현안사항과 핵심 사업들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영통구의 비전과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영통구보건소를 방문해 코로나19 대응업무로 노고가 많은 직원들을 격려했으며 대한노인회 영통구지회를 방문해 노인회 운영에 대한 의견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김 구청장은 “구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공감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열린 행정을 실현하고 구민의 삶의 질과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공직자들에게도“수원특례시의 발전을 이끌어나가는 명품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혜와 열정을 모아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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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