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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횡성군, 2022년 출생아부터'첫만남 이용권'지급

1월 1일 이후 모든 출생 아동 대상

 

 

 아시아통신 김성연 기자 | 횡성군은 2022년 1월 1일 이후 모든 출생 아동에게 200만원의 첫만남 이용권(바우처 포인트지원)을 지급한다.

 

 

첫만남 이용권은 정부의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 핵심과제로,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생 아동에게 200만원의 첫만남 이용권을 지급하여 생애초기 아동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시행하는 신규 사업이다.

 

 

지급대상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로서 출생신고되어 주민등록번호를 부여받은 아동으로, 신청은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1월 3일부터 방문신청이 가능하며 1월 5일부터는 온라인(복지로 또는 정부24)으로도 신청가능하다.

 

 

횡성군은 첫만남 이용권 지급과 함께 현재 지원하고 있는 출산장려금 첫째아 20만원, 둘째아 100만원(2년간 연 50만원), 셋째아 이상 1,080만원(3년간 월30만원) 지원 및 산후관리비 200만원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김영대 횡성군보건소장은 “첫만남 이용권 지급을 통해 출산 초기 아동 양육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고 좋은 횡성! 아이와 함께 하고 싶은 횡성! 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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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