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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횡성군, 2022년 출생아부터'첫만남 이용권'지급

1월 1일 이후 모든 출생 아동 대상

 

 

 아시아통신 김성연 기자 | 횡성군은 2022년 1월 1일 이후 모든 출생 아동에게 200만원의 첫만남 이용권(바우처 포인트지원)을 지급한다.

 

 

첫만남 이용권은 정부의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 핵심과제로,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생 아동에게 200만원의 첫만남 이용권을 지급하여 생애초기 아동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시행하는 신규 사업이다.

 

 

지급대상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로서 출생신고되어 주민등록번호를 부여받은 아동으로, 신청은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1월 3일부터 방문신청이 가능하며 1월 5일부터는 온라인(복지로 또는 정부24)으로도 신청가능하다.

 

 

횡성군은 첫만남 이용권 지급과 함께 현재 지원하고 있는 출산장려금 첫째아 20만원, 둘째아 100만원(2년간 연 50만원), 셋째아 이상 1,080만원(3년간 월30만원) 지원 및 산후관리비 200만원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김영대 횡성군보건소장은 “첫만남 이용권 지급을 통해 출산 초기 아동 양육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고 좋은 횡성! 아이와 함께 하고 싶은 횡성! 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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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은경 의원, “다문화 아동 기초학습지원, 새마을문고 활용 등 접근성부터 높여야”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 권선1동)은 2월 27일(금) 오전 9시, 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다문화아동 기초학습지원 사업’관련 간담회를 개최하고, 사업의 실효성 강화를 위한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다문화아동 기초학습지원 사업’은, 미취학·초등학생 다문화 아동을 대상으로 기초 한글·수학 등 학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다문화아동의 경우 가정환경 등의 특성으로 연령에 맞는 한글 문해력을 충분히 갖추지 못해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적지 않다. 수원시는 그간 기초학습 지원을 추진해 왔으나, 교육 횟수 부족과 접근성 문제 등으로 교육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김은경 의원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해당 문제를 짚으며 교육 실효성 강화를 촉구한 바 있으며, 이번 간담회에서는 동(洞) 새마을문고를 학습교실로 운영하여 접근성을 높이고 교육 효율을 강화하는 방안을 구체적인 대안으로 제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수원시 이주민정책과장 등 관계 공무원,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 세류1·2·3동 및 권선1동 새마을문고 회장 및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지역아동센터 센터장, 수원시학원연합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