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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충북공고 도제반 3학년 학생, 국가자격 ‘일학습병행 자격’취득!

‘충북공고 도제반’, 오늘도 우리는 해냈습니다.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충북공업고등학교의 산학일체형 도제교육반 학생들이 30일, 국가자격인 ‘일학습병행 자격’을 취득하였다.

 

 

지난 12월 13일 – 15일에 충북공고 도제교육 실습실에서 일학습병행 자격 취득을 위한 외부평가가 실시되었고, 이에 응시한 3학년 도제반 38명 중 34명(약 90%)이 국가자격인 ‘일학습병행 자격’ 취득에 성공하였다.

 

 

이 자격은 전문대학 수준에서 취득할 수 있는 기사급 자격증으로써, 자격을 취득한 학생은 고등학생 때부터 우수한 기능·기술 및 경력을 소유하였다는 것을 인정 받게 되는 것이며 이후 취업의 과정에서도 유리한 위치를 선점할 수 있게 된다.

 

 

충북공업고등학교는 2017년부터 산학일체형 도제학교(학생이 기업과 학교를 오가며 장기간(1년 이상) 기업현장훈련(OJT)과 사업장 외 교육훈련(OFF-JT)을 병행하는 고교단계의 일학습병행)를 운영하고 있으며 효과적인 운영을 통해 매해 우수한 실적을 창출하고 많은 기술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

 

 

충북공고의 정성교 교장은 “충북공고의 도제교육반은 운영 평가에서 매해 S등급(최우수 등급)을 받기도 하고, 취업 실적을 경신하기도 하며 효율적으로 잘 운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교내의 더욱 많은 학생들이 우수한 도제교육을 받고 전문 기술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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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