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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의령군, 귀농 정착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귀농가구·청년귀농인 귀농 정착 지원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의령군은 2022년 귀농 정착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상사업으로는 귀농 정착 지원사업, 청년 귀농인 창업 지원사업이다. 귀농 정착지원사업은 개소당 총사업비 600만원 중 50% 보조(군비)지원하며 청년 귀농인 창업지원사업은 총사업비 5,000만원 중 50% 보조(군비)지원한다.

 

 

귀농정착지원사업과 청년귀농인 창업지원사업은 지역 내 귀농가구와 청년 귀농인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사업으로, 안정적인 소득원 확보와 지속적인 정착유도를 위해 농업기계 구입, 저장·가공시설 등 농업기반시설 확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신청은 1월 21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 산업담당으로 방문 신청해야하며 신청서와 자세한 내용은 의령군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의령군에서는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군 자체사업 외에도 2022년 귀농귀촌 유치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다양한 지원정책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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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6일(금)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방향 정책토론회 참석
[아시아통신] 오세훈 시장, 6일(금)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방향 정책토론회 참석 오세훈 서울시장은 6일(금)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주택 1만호 공급 논란과 올바른 해법 모색을 위한 토론회- 용산국제업무지구 ’글로벌 허브‘인가 ’거대 베드타운‘인가」에서 정부의 도심 주택공급 확대에 따른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및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유석연 서울시립대 교수를 좌장으로, 도시계획·주택 분야 전문가와 용산 지역주민 및 인근지역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오 시장은 “용산국제업무지구는 글로벌기업 유치와 미래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핵심 전략 공간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를 조성한다는 방향은 수년간 논의와 검토 끝에 세운 분명한 원칙”이라며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 필요성은 공감하나 용산의 전략적 위상 감안하면 무리한 공급 규모 확대는 미래를 잃어버리는 선택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국토부와 이미 합의된 주택공급 규모는 6천 호로, 서울시는 학교문제 해결 전제하에 합리적 상한선으로 최대 8천 호까지 검토해왔다”며 “대안 없이 1만 호를 밀어붙인다면 학교 신설과 행정절차에 최소 2년 이상이 더 소요되고, 20

서울시 공립유치원 통학버스 시범 운영 확대 전망 …이효원 의원 문제 제기 후속조치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이효원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지난 4일 제334회 임시회 서울시교육청 교육정책국 질의에서 공립유치원 통학버스 수요조사 결과 및 시범 운영 계획을 점검했다. 지난 행정사무감사 당시 서울시 공립유치원 통학버스 운영률이 고작 3%에 머문다는 지적에 따른 후속 검토다. 서울시교육청이 제출한 ‘공립유치원 통학버스 운영 수요조사 결과보고’에 따르면 공립유치원에서 통학버스를 운영하지 않는 주요 사유로 ‘안전관리 및 사고대응에 대한 부담’이 약 57%를 차지해, 안전 문제가 핵심적인 제약 요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승하차·정차 공간 및 교통 여건’ 역시 약 53%로 집계돼 통학버스 운영의 또 다른 제약 요인으로 확인됐다. 과반의 공립유치원은 통학버스 운영 방식으로 교육청 통합계약과 개별운영이 합쳐진 형태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계약·정산은 교육청 및 지역 지원청이, 노선·배차는 개별 유치원이 업체와 협의하여 수행하는 방식이다. 통학버스 시범 운영과 관련하여 참여 의향이 있는 공립유치원은 34개원으로 확인됐다. 다만 이는 조사 대상이 유치원장 및 교사 등 내부 구성원으로만 국한되어 실제 이용자인 맞벌이 학부모 등의 의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