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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강북구의회, 제252회 임시회 폐회

2022년도 강북구 예산안 처리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강북구의회는 12월 29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12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개회된 제252회 임시회를 모두 마무리하고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251회 제2차 정례회에서 처리하지 못한 의사일정인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2022년도 일반·특별회계 사업예산안과 2022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의 심의가 이루어졌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집행부에서 제출하고 각 상임위 예비심사를 거친 2022년도 일반·특별회계 사업예산안에 대해 ▲일반회계 세출예산에서 19건 16억 4,861만 1천 원을 감액하고, 21건 16억 4,861만 1천 원을 증액하여 8,173억 9,208만원과 ▲특별회계 세출예산은 원안 가결로 101억 1,808만원 5천원등 ▲총 8,275억 1,016만 5천원으로 2022년 세출 예산안을 심의 의결했다.

 

 

이어 2022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서는 ▲수입계획 증액 1건 7억 9,605만 5천원 ▲지출계획 감액 1건 5,000만원, 증액 2건 8억 4,605만 5천원으로 ▲총 1,983억 5,879만 5천원을 심의 의결했다.

 

 

이에 따라 12월 29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2022년도 일반·특별회계사업예산안 ▲2022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처리했다.

 

 

본회의에서 안건 의결 전 이정식 부의장의 신상발언과 구본승 의원의 질의·토론을 통해 예산안과 관련된 의견을 표명했다.

 

 

또한, 안건 가결 후 김명희, 서승목 의원 순으로 신상발언을 실시했으며, 이후 유인애 의원의 5분 발언을 끝으로 모두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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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