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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김포산업진흥원, 빅데이터 관련 직원교육 실시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김포산업진흥원은 지난 28일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데이터를 통한 지방공공기관의 역할에 대한 직원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급변하는 4차 산업에 대응하기 위해 빅데이터의 기본 개념과 공공데이터를 빅데이터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이유, 향후 공공분야 빅데이터의 발전방향 등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디지털혁신센터 김준섭 연구위원의 강연으로 진행되었으며, 중소기업 빅데이터 분석 활용 우수사례, 스마트행정 활용 국내외 사례 등의 다양한 내용을 다루었다. 아울러 데이터 확보 전략, 데이터 큐레이터 육성, 데이터 분석 활용 생태계 구축 방향을 제시하여 전 직원이 함께 향후 김포시 발전향향을 모색해보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은 “이번 교육으로 공공데이터를 빅데이터 플랫폼으로 전환하고자 하는 이유와 흐름을 알게 되었으며, 관내 산업분야에서도 빅데이터가 활용될 수 있는 환경 구축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진흥원은 4차 산업 관련 다양한 교육을 내년에도 꾸준히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예방접종 완료자만 참석하고,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교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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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