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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김포본동에 이어지는 연말 나눔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김포본동에 이웃과 사랑을 나누기 위한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2일 백미(10kg) 20포를 기탁한 김포제일교회를 시작으로 새마을 지도자회에서 무릎담요 30개, 김포중앙교회에서 백미(10kg) 100포와 참신안어린이집에서 라면 3박스를 기탁했다.

 

 

기탁자들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고 기쁨과 행복을 함께 하기 위해 이번 기부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특히 참신안어린이집에서는 “아이들이 추운 연말 이웃을 위하여 작은 마음을 보태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윤은주 동장은 “우리 모두가 코로나19 상황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올해도 지역 사회와 지역 종교단체들이 변함없는 나눔을 이어주셔서 감사하다.”며 기탁된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뜻깊게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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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