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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김포시 마산동 행정복지센터 내년 3월 개청, 막바지 공사에 박차...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김포시는 지난 2019년 구래동에서 분동되어 현재 임시청사를 이용중인 마산동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추진중인 마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내년 2월에 준공하여, 3월 내에 신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막바지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2년 3월에 개청되는 마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하 1층, 지상 3층에 연면적 3,689.97㎡의 규모로 건축 중에 있으며, 지하층에 주민자치센터 강당을 비롯하여 지상 1층에는 마산동 행정복지센터 , 지상 2층에 주민자치사무실 및 강의실, 지상 3층에 대회의실 및 북카페 등으로 구성되어 행정서비스는 물론 동민의 복리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하영 시장은 “2019년 09월 23일 구래동에서 분동된 이래 지금까지 임시청사이용에 따른 불편을 감내해 주신 주민들께 새로운 청사건립이 조속히 마무리되어 마산동 주민들의 불편이 하루빨리 해소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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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