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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양평요양병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50만원 기탁

복지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기부활동 이어가...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양평읍은 지난 30일 양평요양병원에서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고 31일 밝혔다.

 

 

나희수 양평요양병원장은 “올 겨울 최강 한파가 예상된다고 하는데 양평읍에 거주하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한부모가족 등의 복지취약계층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 싶다.”며 기탁의 뜻을 밝혔다.

 

 

이에 신동원 양평읍장은 “작년 여름 이웃돕기 물품 백미 200kg를 후원해주신 것에 이어, 올해도 관내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성금 50만원을 기탁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주변 이웃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평요양병원은 지역주민과 함께 더불어 사는 양평읍을 만들기 위해 이번 후원금 기탁 외에도 이웃돕기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의 기부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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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