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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양평군 개군면 어르신들~ 사랑의 방한내의로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개군면 이장협의회, 삼종토건 이영종, 채다미 식당에서 방한내의 전달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한파로 꽁꽁 얼어붙은 개군면에서는 연이은 훈훈한 이웃사랑과 나눔 실천 소식이 곳곳에서 전해지고 있어 화제다.

 

 

지난 30일 개군면 이장협의회(협의회장 김상기 외 19명)와 삼종토건 이영종, 채다미 식당에서는 개군면 어르신들이 혹독한 추위에도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대한노인회 개군분회(분회장 정병택)에 방한내의를 후원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본 후원의 대상은 개군면에 거주하는 80세부터 82세까지의 어르신들이며,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고령의 어르신들이 추운 날씨에도 건강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개군면 이장협의회에서 200만원, 삼종토건 이영종 50여만원, 채다미 식당에서 20여만원을 십시일반 모아 방한내의 173벌을 구매해 각 리 어르신들께 전달했다.

 

 

개군면 이장협의회장 김상기, 삼종토건 이영종, 채다미 식당은 전달식에서 “연일 한파가 지속되는 가운데 개군면 어르신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힘을 모았다. 소중한 마음들이 모여 만든 작은 정성이 개군면 어르신들께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에 이경구 개군면장은 “많은 분들의 온정의 손길이 모여 추운 날씨에도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됨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여러 곳에서 훈훈한 이웃사랑의 실천이 계속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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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