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0 (월)

  • 흐림동두천 11.2℃
  • 맑음강릉 11.4℃
  • 흐림서울 11.4℃
  • 맑음대전 12.3℃
  • 맑음대구 13.9℃
  • 구름많음울산 12.5℃
  • 맑음광주 14.6℃
  • 맑음부산 12.5℃
  • 맑음고창 9.9℃
  • 맑음제주 15.1℃
  • 흐림강화 8.7℃
  • 맑음보은 8.3℃
  • 맑음금산 10.0℃
  • 구름많음강진군 10.3℃
  • 맑음경주시 12.4℃
  • 맑음거제 11.4℃
기상청 제공

뉴스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 하이트진로 착한나눔 공모 선정

양평군 취약계층 돌봄 기반 확대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양평군 종합사회복지관은 하이트진로 착한나눔 공모(이동차량지원사업)에 선정돼 경승용차를 지원받았다고 31일 밝혔다.

 

 

하이트진로 이동차량지원사업은 취약한 이웃을 위한 이동편의 차량을 기증하는 사업으로, 지난9월부터 3주간 차량지원을 위한 공모를 진행했다.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은 양평군 내 취약계층 주민의 욕구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와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복지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이번 이동차량지원사업에 참여해 양평군 종합사회복지관이 지원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공모에는 경기도 내 86개 개관이 참여해 최종 6개 기관이 선정됐다.

 

 

차량지원사업 선정을 통해 앞으로 좀 더 활발한 찾아가는 복지사업을 진행하고자 계획중에 있으며, 지역주민들이 보다 손쉽게 복지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강동연 관장은 “코로나19로 더더욱 개별화, 지역화 되어가는 복지현장에서 이번 차량지원사업이 주민들에게 더욱 신속하고 밀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에 필요한 서비스를 활발히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