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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 오산시 함께자람센터 17호점과 미디어체험(더빙) 프로그램 진행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오산시는 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이 12월 29일까지 오산시 함께자람센터 17호점과 연계하여 미디어체험 프로그램 중 하나인 더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오산시와 함께 자람센터 17호점에서 1개월 간 진행한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10명을 대상으로 애니메이션을 활용한 자기소개 더빙, 캐릭터 더빙 등의 활동으로 진행됐다.

 

 

마이크를 사용하여 직접 녹음해야 하는 더빙 프로그램의 특성상 대면 활동으로 진행되었으며 안전한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참여 청소년의 수를 제한하였으며 체온 체크, 손소독제 비치, 방역 및 환기 등을 철저히 진행하였다.

 

 

참여한 초등학생들은 “그동안 더빙을 체험할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 더빙체험을 통해 직접 더빙을 해보니 신기하고 재미있었다”라고 말했다.

 

 

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앞으로도 오산시 청소년들의 균형 있는 성장을 위하여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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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도 재해, 사이버 침해사고 안전판 마련” 박정훈 의원, 기업들의 사이버 침해사고 대비한 「사이버재해보험법」 발의
[아시아통신] 국민의힘 박정훈 의원(서울 송파갑)은 9일 사이버 침해사고 발생 시 기업과 이용자들에게 신속하고 실질적인 손해를 보상하는 종합적 보험제도를 마련하는 「사이버재해보험법」을 대표발의했다.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따라 기업들은 사이버 위협에 노출되어 있는데, 특히 올해에만 SK텔레콤, 예스24, 서울보증보험, 롯데카드, KT, 쿠팡 등 업종을 불문하고 많은 기업들이 침해사고 발생으로 막대한 경제적 피해를 입고 있어 이에 대한 대응책과 함께 정보 유출로 인한 이용자들에 대한 보상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사이버 침해 사고 발생시 기업들은 심각한 정보자산 손실과 영업 중단, 소비자 배상등의 경영상 피해가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중소기업의 경우 자체적인 피해 복구가 어려워 경영상의 큰 위기에 직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따르면, 2024년 국내 랜섬웨어 피해 사례의 90% 이상이 중소·중견기업에서 발생 했으며, 최근 5년 사이버 해킹 전체 건수 중 82%(5286건)는 중소기업 피해로 알려지기도 했다. 발의되는 「사이버재해보험법」에서는 정부가 중소기업 또는 소상공인이 사이버재해보험에 가입하는 경우 보험료의 일부를 지원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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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통신] 국민의힘 박정훈 의원(서울 송파갑)은 9일 사이버 침해사고 발생 시 기업과 이용자들에게 신속하고 실질적인 손해를 보상하는 종합적 보험제도를 마련하는 「사이버재해보험법」을 대표발의했다.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따라 기업들은 사이버 위협에 노출되어 있는데, 특히 올해에만 SK텔레콤, 예스24, 서울보증보험, 롯데카드, KT, 쿠팡 등 업종을 불문하고 많은 기업들이 침해사고 발생으로 막대한 경제적 피해를 입고 있어 이에 대한 대응책과 함께 정보 유출로 인한 이용자들에 대한 보상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사이버 침해 사고 발생시 기업들은 심각한 정보자산 손실과 영업 중단, 소비자 배상등의 경영상 피해가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중소기업의 경우 자체적인 피해 복구가 어려워 경영상의 큰 위기에 직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따르면, 2024년 국내 랜섬웨어 피해 사례의 90% 이상이 중소·중견기업에서 발생 했으며, 최근 5년 사이버 해킹 전체 건수 중 82%(5286건)는 중소기업 피해로 알려지기도 했다. 발의되는 「사이버재해보험법」에서는 정부가 중소기업 또는 소상공인이 사이버재해보험에 가입하는 경우 보험료의 일부를 지원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