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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고령군, 문화재 보존 및 전승 활동에 힘써온 고령문화재 지킴이회 경상북도지사 표창 수상 !

 아시아통신 최지나 기자 | 고령문화재 지킴이회는 경상북도가 주관하는 ‘2021년 경상북도 문화재 분야 유공자 표창’에서 문화재 보호 활동에 공헌한 단체로 인정받아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문화재 분야 유공자 표창은 문화재 보존․관리에 크게 기여한 민간인 및 민간단체를 표창하여 사기를 진작하고 지역 문화재 보호에 기여하고자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상기 단체는 2006년 문화재를 지키고 알리고자 하는 지역 주민들이 조직하였다. 지킴이회는 연 2회 대가야고등학교 ‘반크’ 동아리 학생들과 함께 ‘내 고장 문화재 가꾸는 날’ 행사를 개최하여 문화재 정화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선진지 견학 및 정기연수회를 통해 지역 내 문화유산의 우수성을 고찰하고 교육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회원들과 지역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끌어내며 문화재 관리에 힘써오고 있다.

 

 

고령문화재 지킴이회 유희순 회장은 “고령군을 대표하여 지역 문화재 보존 및 전승을 위해 그동안 회원들과 노력한 결과에 대하여 좋은 평가를 받아 기쁘다.” 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보존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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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