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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세종·해남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설계 완료’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2022년도 시공을 위한 준비 끝!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내년 조성 예정인 세종시와 해남군에 산림신품종 재배단지의(총사업비 25억/개소) 실시설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조성사업은 공익성․지역성․비영리성을 원칙으로 구축되며, 산림신품종을 활용한 공동생산․가공․유통 등의 사업을 사회경제적 방식으로 운영함으로써 지역사회에 일자리 창출 및 소득 증대를 목적으로 시행되는 사업이다.

 

 

산림신품종 재배단지의 사업면적은 5ha이며, 기반시설로 관리사, 작업장, 다목적 온실 등을 도입할 계획이며, 2022년 초에 착공하여 11월에 준공 할 예정이다.

 

 

운영주체가 될'세종산사신품종 사회적협동조합'은 2021년 12월 16일 산림청에 설립인가 완료하였으며, '해남산야 사회적협동조합'도 2021년 12월 중에 설립인가를 받을 예정이다.

 

 

최은형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산림신품종 재배단지는 지역전략 · 특화산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산림청, 지자체, 사회적협동조합 등이 함께 최적의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민․관거버넌스의 모범사례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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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