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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안산시 월피동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사업 공모 선정

월피동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연계…스마트 문화예술거리·안심거리 조성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안산시는 상록구 월피동 예술대학로 일원이 국토교통부 주관 ‘2022년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시행중인 사업지에 스마트서비스 구축을 통해 지역문제 해결과 함께 정주여건 개선을 목적으로 한다.

 

 

월피동 광덕지구 일원 15만7천298.2㎡는 2018년 도시재생 뉴딜사업지로 선정돼 총사업비 167억 원을 투입, 2022년 준공을 목표로 광덕어울림센터, 거리환경 개선사업, 창업보육센터 등을 조성하고 있다.

 

 

이번 스마트사업 공모 선정으로 시는 약 8억 원을 확보해 서울예대와 광덕지구를 잇는 예술대학로 가로환경에 스마트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문화예술거리 조성 ▲스마트 안심거리 조성사업을 시행한다.

 

 

이곳에 촬영카메라와 스피커가 탑재된 ‘스마트폴’을 거리에 설치해, 공연 장면을 실시간 미디어월로 송출하고 음향은 스피커로 연동하는 스마트버스킹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월피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지에 스마트 기술 연계를 통해 스마트도시 안산으로 거듭나고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스마트서비스를 적극 발굴·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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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