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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한상혁 방통위원장, 불교방송 코로나19 방역 점검

철저한 방역을 통한 차질 없는 방송 당부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방송통신위원회 한상혁 위원장은 12월 30일 마포에 위치한 BBS불교방송 사옥을 방문하여 코로나19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연말연시에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방송제작 현장에서의 방역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요청했다.

 

 

한상혁 위원장은 불교방송으로부터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 대책에 대해 설명을 들은 후, 라디오 스튜디오, 주조정실 등 방송제작 현장의 방역 상태를 점검했다.

 

 

한 위원장은 “라디오는 기본적으로 생방송 진행이 많으므로 더욱 철저한 방역을 통해 방송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방송이 안정적으로 송출될 수 있도록 하여 청취권이 침해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최근 코로나19 확진자수가 급증함에 따라 연말연시 사적 모임 자제 등 방송국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방역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방통위는 코로나19 방역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확산 차단을 위해 소관 산하기관과 방송통신현장 등에 대한 방역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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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