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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창원시, 주거 취약계층‘사랑의 집 선물’재능기부 완료

지역건설업체 등 지원으로 어려운 이웃 따뜻한 연말 맞이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창원시는 2021년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연말을 위해 주거 취약계층 재능기부 ‘사랑의 집 선물’ 지원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2021년 사랑의 집 선물’ 재능기부 지원 사업은 2020년에 이어 올해도 추진한 사업으로 지역건설업체 및 지역 내 공사중인 사업자의 재능기부를 통하여 차상위계층, 조손가정 등 열악한 주거 취약계층의 노후주택을 개보수하거나 편의시설을 설치해주는 재능기부 사업이다.

 

 

그동안 시는 재능기부 참여를 희망하는 총 8개 업체를 모집하고, 읍면동장을 통해 지역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추천받아 현장 방문 및 공사범위 검토 후 총 14가정을 지원했다. 재능기부 참여업체는 △도배·장판 교체 △지붕개량·방수 △실내마감 교체 등 각 가정에서 필요한 맞춤형 개보수 공사 등 재능기부를 실시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좀 더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주거환경을 개선하였다.

 

 

시는 2021년 사랑의 집 선물 사업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지역건설업체 및 지역 내 공사중인 건설사업자들에게 유공 표창패를 수여하여 고마움을 전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지역건설업체의 자발적 재능기부 참여로 좀 더 따뜻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더 나은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해 사업을 확대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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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