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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서울특별시 성북구, 종암동 새마을금고 백미 1,000KG 기탁

따뜻한 사랑으로 함께해요. 사랑의 좀도리운동 전달식

 아시아통신 최지나 기자 | 서울특별시 성북구 종암동 새마을금고에서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좀도리 운동 전달식이 진행됐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갑작스러운 IMF를 겪으면서 나라 경제가 위기에 빠져 저소득층이 급증함에 따라 새마을금고에서 경제위기 고통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1998년부터 시작하게 된 운동이다. 옛날 밥을 지을 때 쌀을 미리 한 술씩 덜어내어 남을 도왔던 십시일반의 정신으로, 새마을금고 직원과 고객이 성금을 모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매김하였다.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종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소속되어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윤남 종암동 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우리의 존재(금고)는 주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데 있다. 저소득 이웃들을 위한 활동들을 지속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정세균 종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위원장은 “종암동 새마을금고의 도움을 받은 이웃들의 삶에 활력이 생기기를 바란다. 지역사회를 위한 도움에 감사드린다.” 고 화답하였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장기성 종암동장은 “기부된 백미 10kg 100포는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전해주신 따뜻한 사랑과 함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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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