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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서울특별시남부교육지원청, 2022학년도 특수학급 10학급 신증설로 특수교육 기회 대폭 확대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서울특별시남부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학습권 보장 및 통합교육 여건 개선을 위해 2022학년도 관내 유·초·중에 특수학급 10학급을 신·증설 추진한다고 밝혔다.

 

 

현재 남부교육지원청 관내에는 총152학급(평균급당인원 4.0명)의 특수학급이 설치운영되고 있으나 지역적 특수성과 특수아동의 특정학교 편중 심화로 인한 특수학급 신증설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주요민원으로는 특수교육대상자로 선정되었음에도 ▲일반학급 배정 ▲학급 과밀 ▲특수학급 정원초과에 따른 원거리통학 불편 등이다.

 

 

이에 남부교육지원청은 특수학급 민원 및 통합교육 여건 개선을 위해 신증설 수요 사전조사를 바탕으로 특수교육 수요가 있는 학교에 특수학급을 적극 설치함으로써 특수교육대상자의 근거리 배정 등 특수교육아동의 학습권 보호를 위해 노력하였다.

 

금번 특수학급 신증설은 유치원 3학급, 초등학교 5학급, 중학교 2학급으로 기존 특수학급 과밀학교와 신도심 등 특수아동 증가 지역에 중점적으로 설치 운영하게 된다.

 

 

서울특별시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우리 교육지원청은 서울특별시 산하 11개 교육지원청 중 가장 많은 특수학급을 설치 운영중으로, 금번 특수학급 확충을 통하여 특수교육대상자의 교육기회 확대 및 학습권이 보장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특수학급 신증설 확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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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