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0 (월)

  • 흐림동두천 9.0℃
  • 구름많음강릉 11.1℃
  • 흐림서울 11.0℃
  • 흐림대전 9.0℃
  • 흐림대구 9.7℃
  • 박무울산 9.4℃
  • 박무광주 12.1℃
  • 연무부산 11.8℃
  • 흐림고창 9.6℃
  • 구름많음제주 17.2℃
  • 구름많음강화 7.9℃
  • 흐림보은 5.9℃
  • 흐림금산 6.1℃
  • 흐림강진군 9.8℃
  • 구름많음경주시 7.3℃
  • 흐림거제 9.6℃
기상청 제공

뉴스

김천시, 2021년 일자리 창출 평가 “대상 ”수상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

 아시아통신 최지나 기자 | 김천시는 지난 29일 경상북도에서 주관하는 '2021년 일자리 창출 추진실적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5년 연속 일자리 창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평가는 경상북도가 일자리사업 관심도를 제고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하여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일자리 목표달성도 및 고용지표, 지역특화사업 추진 노력도 등 8개 분야 12개 항목에 대해 전반적인 일자리 실적을 평가하여 선정했다.

 

 

김천시는 지역 청년의 실업해소와 사회적약자 일자리 더하기를 2대 핵심과제로 지정하고 지역맞춤형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청년 취창업 활성화를 위하여 청년 창업공간 지원사업, 청년 취·창업인큐베이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취약계층 생계안정을 위하여 자체 예산을 편성하여 공공일자리를 확충한 점이 지역특성에 맞는 성공적인 정책으로 평가됐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지역 특색을 살린 차별화된 일자리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한 결과가 좋은 성과로 나타나 기쁘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김천만의 차별화된 일자리정책을 추진하여 지역 고용 환경에 맞는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천시는 '2020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최우수상, '2021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우수상을 수상하며 전국 일자리 최고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배너
배너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