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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박용삼 경남 고성군의회 의장, 고성청소년기자단과 대화의 시간 가져

청소년신문 ‘우리가 본 세상’ 발간 축하

 아시아통신 김성연 기자 | 박용삼 고성군의회 의장은 12월 29일 군의회를 방문한 고성청소년기자단을 만나 청소년신문 ‘우리가 본 세상’ 발간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소년신문 ‘우리가 본 세상’은 고성군청소년기자단이 지난 7개월간 지역사회의 다양한 소식을 취재한 기록 등을 바탕으로 청소년의 시각으로 바라보는 고성군의 모습을 전달하고자 발간됐다.

 

 

청소년기자단은 고성군 본회의장 등을 둘러보며 실제 의사결정 과정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을 듣고, 이어 박용삼 의장과 청소년신문 ‘우리가 본 세상’의 발간을 축하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용삼 의장은 “고성청소년기자단의 ‘우리가 본 세상’의 발간을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목소리를 청소년이 직접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증가하도록 의회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성청소년기자단은 청소년의 지역사회 참여와 미래지향적인 진로 탐색을 목표로 2021년 6월 초에 고성군 관내 중학생들로 구성됐으며, 지역사회의 다양한 소식을 주도적으로 취재해 청소년의 시각으로 미디어를 제작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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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