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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중소벤처기업부, 「2021 케이마스(K-MAS) 라이브 마켓」, 매출 천억 원 돌파!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중소소상공인의 ‘코로나19’ 어려움 극복과 새도운 도약을 위해 진행한2021 케이마스(K-MAS) 라이브 마켓 매출이 지난해 대비 39.5% 신장된 결과,천억 원을 뛰어 넘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비대면온라인 ‘응원 소비’ 촉진 행사로 진행한 2021 케이마스(K-MAS) 라이브마켓의 운영 실적과 성과를 발표했다.

 

 

1. 비대면·온라인 매출 1,031억 원 기록(전년 대비 39.5% 신장)

 

 

이번 마켓은 크리스마스 소비 주간을 겨냥해 온라인 플랫폼(40개),전통시장(400개), 중소소상공인(약 4만개) 등이 최대 규모로 참여하는가운데 대대적인 할인판촉 행사로 진행했다.

 

 

비대면온라인 ‘응원 소비’ 촉진행사로 ‘가치삽시다’와 민간 플랫폼이협업한 ‘K-MAS 라이브커머스’ 특별 판매전, 전자상거래 스타트업과 온라인쇼핑몰, TV홈쇼핑 등과 연계한 ‘크리스마스 이색 기획전’ 등을 통해 중소소상공인의 판로를 지원하면서 지난해 739억원 대비 39.5% 신장된 총 매출 1,031억 원을 창출했다.

 

 

주요 채널별 매출로는 온라인쇼핑몰 398억 원, TV홈쇼핑 587억 원, 전통시장 온라인 장보기 35억 원, 라이브커머스 12억 원 등이며,

 

최근 비대면온라인 소비 확대와 국민들의 중소소상공인을 위로격려하는 ‘응원 소비’ 분위기 확산이 맞물리면서 전체 매출이 대폭 신장됐다는 평가다.

 

 

특히, ‘굿줄라이㈜’ 공룡완구, ‘㈜나실패밀리’ 건강샴푸, ‘㈜우리집식품’미니족발 등이 2021 케이마스(K-MAS) 라이브 마켓 인기 제품으로 화제를모으면서 ‘코로나19’ 어려움 속에서도 중소·소상공인의 희망 자양분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현장 반응이다.

 

 

또한, 크리스마스 마켓 ‘제로페이’ 페이백 이벤트*(12.18~26)를 진행한결과, 총 결제 금액이 전년동기(12.19~27) 대비 3.5배 수준으로 대폭증가했다. ‘동네슈퍼’의 일평균 매출도 전년동기 대비 8.3% 향상되는등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소비촉진 효과가 나타났다.

 

 

2. 중소·소상공인 ‘응원 소비’ 캠페인, 따뜻한 국민성원 확인

 

 

‘코로나19’ 사태가 소상공인의 생존을 위협하면서 국민들의 소상공인제품 ‘응원 소비’ 동참을 위해 따뜻한 마켓 홍보 및 캠페인도 활발하게 전개했다.

 

 

민관 협업으로 진행한 인터넷쇼핑몰 특별전에는 접속자 수가 334만명에달했으며 라이브커머스 시청자는 66만명을 기록했다.

 

 

예능팀 ‘피식대학’을 모델로 ‘영화 나홀로 집에’를 패러디한 소상공인 응원 입소문 영상의 경우 조회수가 100만 건을 훌쩍 뛰어 넘었다.

 

 

또한, ‘2021 라이브 마켓’ 행사와 할인 정보 등의 종합적인 안내를 위한 공식 누리집 접속 및 이벤트 등 참여도 21만 건을 상회해 참여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코로나19’ 위기와 고난 속에서도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면서 지금의어려움을 빠르게 이겨내고 새롭게 시작하려는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는 반응이다.

 

 

특히, 고통받은 소상공인과 국민에게 치유와 위안을 전하기 위해 운영한아름다운 ‘크리스마스 거리’ 조명경관, ‘몰래산타(예능인 오나미)’, 라디오응원 프로그램(‘오뚜기 할머니’, 사기 피해를 이겨낸 ‘재기 사장님’ 사례)은잔잔한 감동을 전하며 방문객과 청취자 등에게 따뜻한 공감을 이끌어냈다.

 

 

한편, 중기부가 홍대 ‘축제거리’ 일원에 조성한 스마트 무인판매 부스,‘라이브커머스’ 오픈스튜디오 등 ‘랜선 공간’은 소상공인과 국민에게생소했던 ‘오투오(O2O) 판매’에 대한 홍보와 체험의 역할을 톡톡히해내며 소상공인의 비대면온라인 판매를 위한 성공 방정식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중기부 권칠승 장관은 “크리스마스의 확실한 행복! 2021 케이마스(K-MAS) 라이브 마켓에 많은 동참과 따뜻한 성원을 보내주신 민간유통사, 중소소상공인, 국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임인년 새해에는 중소소상공인의 새도약을 위해 온오프라인 판로등 ‘디지털온라인 대(大)전환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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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