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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중기부 중․장기 기술개발(R·D)지원, 중소기업 성장 탄탄대로 연다

2022년 사업연계형 및 컨소시엄형 연구개발(R·D) 지원 공고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22년 12월 31일 ‘사업연계 기술개발 지원사업’ 및 ‘컨소시엄 기술개발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동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업연계형 기술개발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이 연구개발(R·D)전략에 따라 기술개발에 전념할 수 있도록 창업성장기술개발, 기술혁신개발, 상용화기술개발 등 중소기업 수요에 따라 2가지 사업을 연속 지원한다.

 

 

중기부는 개별 중소기업의 중장기 주력제품 로드맵에 기반한 단계별 지원과 기술개발 자율성을 보장하기 위해 자유응모형으로 지원하고자 ’21.6월에 사업연계형 기술개발 지원사업을 신규로 도입했다.

 

 

중기부는 본 사업으로 중소기업이 보다 안정적으로 연구활동을 수행해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하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조속한 사업화를 이끌어 시장안착과 성과 창출을 적극 견인할 계획이다.

 

 

’22년 사업연계형 기술개발 지원사업은 차별성이 있는 기술로서 조기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10개 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 과제는 최대 6년간, 32억을 지원받아 혁신 기술개발을 통해 고부가가치 창출 등 신산업 성장동력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

 

 

‘컨소시엄형 기술개발지원사업’은 기술력이 우수한 중소기업과 대·중견기업 또는 연구기관이 공동의 목적을 달성하도록 다자간 협업 과제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은 개별과제 중심에서 벗어나 공동의 목표를 설정하고 기업·기관 간 협업과 다양한 기술 융합으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획기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다.

 

 

지원분야는 미래성장 가능성과 연구개발(R·D)투자정책을 고려해 소재․부품․장비, 한국판뉴딜(디지털·그린), 빅3(BIG3) 등으로 선정된 과제의 성공적인 연구개발(R·D)과 사업화를 위해 전문기관 과제관리팀이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컨소시엄은 최대 4개 세부과제로 구성되며 지정공모 과제의 혁신성과 참여기업·기관의 역할을 중점 평가해 10개 컨소시엄 과제를 선정한다. 선정된 과제는 최소 2년 16억 원에서 최대 4년 38억 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원영준 중기부 기술혁신정책관은 “중장기․대형 과제 지원을 통해 중소벤처기업이 넓은 시각으로 혁신동력을 확보하여 신시장 개척과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접수기간(사업연계형 : 1.14~2.3, 컨소시엄형 : 1.14~2.14) 동안 중소기업 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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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