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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2021 대한민국 인재상’ 강원도 5명 수상

대학생·청년일반부문 2명, 강원대학교 박상원, 일리노이대학교 황종현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12월 28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장에서 ‘2021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 강원도에서는 총 5명이 수상하였다.

 

 

대학생·청년일반부문에서는 강원대학교 빅데이터메디컬융합학 박사과정 박상원 씨와 미국 일리노이대학교 기계공학부 4학년 황종현 씨가 각각 수상했다.

 

 

박상원 씨는 송호대, 한림성심대 등에서 강사로 활동하였고 강원대학교병원에서 치매 연구를 위한 뇌 영상 및 의료 빅데이터 분석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딥러닝 기반 백혈병 B 림프구 집합체 예측’ 등 국제(SCI) 논문 6편과 국내(KCI) 논문 4편을 저술했다.

 

 

황종현 씨는 동해와 강릉에서 초중고를 마치고 현재 일리노이대(어바나-샴페인) 기계공학부 4학년에 재학 중이며, 일리노이대 연구실과 한양대 연구실 등에서 연성 물질(Soft matter)의 역학에 대한 분석, 탄성체(Elastomer) 신소재 개발 등의 연구 활동을 진행하였음. 학사 학위 취득 후에는 미국에서 대학원 과정에 진학할 예정이다.

 

 

한편, 고등학생부문에서는 민족사관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김상윤, 박제우, 이상형 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며, 창의와 열정으로 새로운 가치 창출, 타인에 대한 배려, 공동체 발전에 이바지하는 인재를 발굴하는 사업으로, 2001년부터 지금까지 2,000여 명의 인재를 발굴하였다.

 

 

선발절차는 1차로 각 시·도청과 교육청에서 지역별 우수인재를 추천·심사하고 이후 중앙심사를 통해 매년 100명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수상자에게는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상장 및 상금(200만 원)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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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