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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대전광역시교육청 교직원,“신간도서 1권, 10분 안에 본다”

모바일로 신간도서 및 우수도서 요약본 즐기는 서비스 제공

 아시아통신 최지나 기자 |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우수도서와 신간도서를 7~10쪽 분량으로 요약하여 인터넷과 모바일로 동시에 제공하는 서비스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대전교육청 소속 교직원 모두에게 제공되며, 업무용 ID로 교직원임을 1회 인증한 후에는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로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국내도서와 해외 최신도서 정보, 어린이도서 등의 요약본과 더불어, 자격증 동영상 강좌, 북 세미나 영상 등 부가서비스도 제공한다. 특히, 어린이도서와 독서퀴즈 영상 등은 여가시간을 이용하여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으로 여겨지고 있다.

 

 

또한, 대전교육청은 시・도교육청 중 유일하게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직장' 3년 연속 인증기관으로서 위상을 높인 바 있다.

 

 

대전교육청 권태형 총무과장은 “직원들이 바쁜 와중에도 유용한 정보를 신속하게 접할 수 있도록 도서요약 서비스를 제공해왔다.”라며, “직접 책을 정독할 시간이 없는 직원들이 엄선된 지식정보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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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