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0 (월)

  • 흐림동두천 9.0℃
  • 구름많음강릉 11.1℃
  • 흐림서울 11.0℃
  • 흐림대전 9.0℃
  • 흐림대구 9.7℃
  • 박무울산 9.4℃
  • 박무광주 12.1℃
  • 연무부산 11.8℃
  • 흐림고창 9.6℃
  • 구름많음제주 17.2℃
  • 구름많음강화 7.9℃
  • 흐림보은 5.9℃
  • 흐림금산 6.1℃
  • 흐림강진군 9.8℃
  • 구름많음경주시 7.3℃
  • 흐림거제 9.6℃
기상청 제공

뉴스

영동군힐링사업소, ‘2021 진로교육 활성화 유공 기관표창 수상’

 아시아통신 최지나 기자 | 영동군 힐링사업소는 충청북도교육청이 수여하는 2021 진로교육 활성화 유공 기관표창을 수상하였다고 29일 밝혔다.

 

 

힐링사업소는 코로나-19로 진로체험 활동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내·외부에서 방역기준에 맞는 맞춤형 진로체험을 진행하여, 관내 학생들의 진로체험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했다.

 

 

또한, 관내 초·중·고 학생들의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고자 교육청 및 각급 학교와 연계하여, 농업농촌의 다양한 진로와 체험을 겸비하는 프로그램을 추진하였다.

 

 

특히, 과일나라테마공원내 과일수확, 과일분양, 과일음식 만들기 등 과일과 농업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농촌의 소중함과 농업의 가치를 알렸다.

 

 

힐링사업소는 2018년 1월 사업소 설립 후 교육부 주관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2020년7월16일∼2023년7월15일)’으로 선정됐으며, 인증기관 선정 후 1년 반만에 큰 결실을 맺었다.

 

 

군은 추후에도 이곳의 농업관광체험을 기반으로, 인근 국악체험촌의 전통체험, 노근리 평화공원의 역사 체험을 연계해 다양한 진로 체험활동을 제공하는 한편, 새로운 형태의 문화자원을 창출한다는 방침이다.

 

 

전성수 테마농업팀장은 “영동군의 여건과 학생, 학부모, 교사들의 다양한 수요를 파악하여 2022년에도 양질의 프로그램을 다양한 방법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