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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거창아림로타리클럽, 거창대학 장학금 기탁

 아시아통신 김성연 기자 | 거창아림로타리클럽이 경남도립거창대학에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지난 29일 경남도립거창대학 총장실에서 코로나19로 인하여 학업결손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기탁식을 개최했다.

 

 

거창아림로타리클럽은 지난해에도 인재양성에 힘써 달라며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한데 이어서 올해도 장학금을 경남도립거창대학에 기탁했다.

 

 

최효람 회장은 “우리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인재 육성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재학생 중 가정 형편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희망의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유동 총장은 “코로나 19로 모두가 어려운 때에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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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출량 프로그램 개발’ 안양시 환경정책과 주무관, 제5회 적극행정 유공 근정포장 영예
[아시아통신] 환경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해 온 안양시 환경정책과 임동희 주무관(환경 7급)이 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가 공동 주관한 ‘제5회 적극행정 유공 정부포상’에서 근정포장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임 주무관은 수질오염총량제 시행에 따라 수질오염물질 배출량 배분을 둘러싸고 안양천 권역 5개 지자체 간의 갈등이 지속되자, 산정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해 3억2000여만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뒀다. 해당 산정프로그램을 통해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배출량 분석 및 배분이 이뤄질 수 있게 되면서, 지자체들은 오랜 갈등을 끝내고 2021년 12월 안양천 수질관리를 위한 협약을 맺고 상호 협력키로 했다. 이는 배출량을 둘러싸고 전국 여러 지자체가 서로 대립하는 상황에서 최초로 갈등을 해결한 수질오염총량제의 성공적 모델로 평가받았다. 임 주무관은 이 밖에도 비점오염물질 저감을 위한 비점오염원 관리지역 지정, 물순환 계획수립 등 환경개선에 기여해 안양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2년 연속(2022~2023년) 선발, 범정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통령상(2022년), 경기도 공공갈등관리 혁신 우수사례 경연대회 우수상(2023년)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