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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합천경찰서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 시설점검

 아시아통신 김성연 기자 | 합천경찰서는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 시설물에 대하여 현장 점검을 실시하였다

 

 

2022년부터 새롭게 운영할 보행자 작동 신호기 등 교통안전 시설물에 대하여 보행자 및 어린이 보호를 위해 최적화된 신호체계와 교통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특히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 및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여 안전하고 따뜻한 합천지역의 교통안전 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현장점검과 홍보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박정덕 합천경찰서장은 “앞으로도 교통안전 시설 보강을 통해 교통약자 보호와 교통 안전문화를 확산하고 주민들의 안전과 교통안전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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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