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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제주도교육청, 교사를 위한 정서위기학생 지도 안내서 보급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학생건강증진추진단은 12월 교사를 위한 정서위기학생 지도를 위한 안내 책자 '수업에서 만나는 정서위기학생 지도 안내서'와 'ADHD바로알기 교사용 자료집'2종을 발행하여 각급 학교에 보급하였다.

 

 

'수업에서 만나는 정서위기학생 지도 안내서'는 정서위기학생 지도의 어려움을 겪는 교사를 위하여 수업 상황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위기 및 갈등 상황을 예측하고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학교급별로 우울, 불안, 공격성, 반항 등 13가지 정서위기 유형별 수업사례와 유형별 수업 전략을 담은 수업 계획서를 제시하여 현장의 적합성과 활용성을 높이도록 하였다.

 

 

'ADHD 바로알기 교사용 자료집'은 학교 현장의 교사들에게 아동·청소년에게 흔히 발생하는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여 ADHD학생의 이해와 지도를 돕고자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에서 자료를 제공 받아 교사용 자료집으로 제작하였다.

 

 

개발된 자료는 정서위기학생에 대한 교사의 지도 역량 강화와 학생의 안정과 회복을 도울 수 있는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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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