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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임실군, 자원순환 추진실적 2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전라북도 시군별 평가, 최우수기관 표창 및 800만원 포상금 받아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임실군이'2021년 전라북도 자원순환 추진실적 평가'에서 2회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군은 전라북도가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청소역량 등 4개 부문 11개 지표에 대한 평가에서 최우수기관 표창장과 함께 800만원의 포상을 받게 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라북도가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사회를 구축하기 위해 시‧군별 청소행정 효율 제고와 쓰레기 줄이기 및 재활용 촉진 등 종합적으로 이뤄졌다.

 

 

임실군은 청소행정 역량, 폐기물처리 역량, 자원재활용 확대, 자원순환 우수시책 발굴 추진 4개 부문 11개 지표에 대한 평가결과 생활폐기물 적정 관리 적극성, 주민 1인당 재활용품 분리수거량, 1회용품 사용억제 점검 등의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군은 올해 1월 청소위생과를 신설하고 2월부터는 청소행정 권역별 관리책임제를 시행하여 청소행정 효율 제고 및 불법 폐기물 민원에 신속 대응하였다.

 

 

매립장 반입폐기물에 대한 성상별 임시 보관 및 분리선별 처리체계를 정비하여 최종처분, 곧 매립량이 0.5톤/일에서 0.2톤/일로 감소하는 효과를 냈다.

 

 

생활폐기물 거점배출시설 등 분리‧배출시설 50개소 설치 및 읍‧면 이장회의를 활용한 폐기물 순회 교육 등을 통해 생활폐기물 적정 배출에 힘쓴 결과다.

 

 

또한 환경미화원 근무환경 개선 관련 예산 4800만원을 확보하여 미화원 휴게시설 개선, 안전복 등 안전용품 구입, 청소 차량에 안전장치 등을 설치했다.

 

 

폐기물 관리 조례를 개정, 환경미화원 주간작업과 종량제봉투 최대용량을 100L에서 50L로 하향 등 환경미화원의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지난해 11월에도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이 주관한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 경진대회에서 전북에서 유일하게 우수지자체로 선정된 바 있다.

 

 

이어 12월에는 한국환경공단에서 주최하는 영농폐기물 실적 달성 우수상 수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심 민 군수는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사회를 구축하는 데 앞장서서 군민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청정 임실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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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6일(금)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방향 정책토론회 참석
[아시아통신] 오세훈 시장, 6일(금)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방향 정책토론회 참석 오세훈 서울시장은 6일(금)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주택 1만호 공급 논란과 올바른 해법 모색을 위한 토론회- 용산국제업무지구 ’글로벌 허브‘인가 ’거대 베드타운‘인가」에서 정부의 도심 주택공급 확대에 따른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및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유석연 서울시립대 교수를 좌장으로, 도시계획·주택 분야 전문가와 용산 지역주민 및 인근지역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오 시장은 “용산국제업무지구는 글로벌기업 유치와 미래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핵심 전략 공간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를 조성한다는 방향은 수년간 논의와 검토 끝에 세운 분명한 원칙”이라며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 필요성은 공감하나 용산의 전략적 위상 감안하면 무리한 공급 규모 확대는 미래를 잃어버리는 선택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국토부와 이미 합의된 주택공급 규모는 6천 호로, 서울시는 학교문제 해결 전제하에 합리적 상한선으로 최대 8천 호까지 검토해왔다”며 “대안 없이 1만 호를 밀어붙인다면 학교 신설과 행정절차에 최소 2년 이상이 더 소요되고, 20

서울시 공립유치원 통학버스 시범 운영 확대 전망 …이효원 의원 문제 제기 후속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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