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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안젤로 어린이집, 수원 권선구 평동에 5년째 수익금 기탁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수원시 권선구 평동은 지난 29일, 안젤로 어린이집에서 사랑의 저금통 모금액 74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안젤로 어린이집은 이번 사랑의 저금통 모금액 기부뿐만 아니라 5년째 꾸준히 바자회, 시장놀이 등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을 기탁해 오고 있다.

 

 

양명희 원장은 “아이들이 올바른 저축습관을 갖고 어려서부터 나눔의 가치를 몸소 배우게 하기 위해서 사랑의 저금통 모금을 실행하고 있다. 날씨가 추워져 더욱 생활이 어려워지실 취약계층을 위해 이번에 마련된 기금이 알차게 쓰였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전달된 기금은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소외 계층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김병수 평동장은 “날씨가 추워 관내 취약계층 분들이 더욱 소외감을 느끼지 않을지 걱정이다. 이럴수록 지역사회의 온정을 전달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렇게 의미있는 기부가 있어 마음이 따뜻해진다. 적재적소에 나눔을 전달하는 역할을 하여 돈이 값지게 쓰일 수 있도록 자원발굴과 전달에 신경을 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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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