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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초등 육상부 없던 산청군에 육상부 생겼다

산청 신안초등학교 육상부 창단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그동안 육상부가 없어 지역의 우수한 육상 꿈나무 육성이 어려웠던 산청지역에 초등학교 육상부가 생겼다.

 

 

산청신안초등학교는 지난 28일 오후 체육관에서 중점 스포츠클럽 창단식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창단식에는 심재화 산청군의회 의장, 김태규 산청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승화 산청군체육회 회장 및 학부모와 학생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신안초에 따르면 그동안 산청지역에는 육상부가 없어 우수한 육상 꿈나무들이 인근 지역 육상부로 진학하거나 육상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다.

 

 

신안초는 이번 육상부 창단으로 지역 육상 꿈나무들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도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안초 육상부는 천정훈 감독의 지도아래 최소라 육상 지도자를 영입하는 한편 기초 체력 테스트를 통해 10명의 선수를 선발했다.

 

 

이들은 2021년 전국소년체육대회 높이뛰기3위, 경남 초중학생 종합체육대회 100m, 200m 2위 등 각종 육상대회와 전국대회에서 성과를 거둔 우수한 선수들이다.

 

 

김태성 교장은 창단사에서 “모든 스포츠 종목의 기본이 되는 육상부를 창단하게 돼 진심으로 기쁘다. 육상부 창단을 위해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산청의 우수한 육상 꿈나무들이 자신의 기량을 맘껏 펼칠 수 있도록 관계 기관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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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