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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양주시, 1월 테마도서‘내 마음이 왜 이럴까?’·‘나쁜 감정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연습’선정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양주시는 1월 테마 도서로 베로니크 코시 작가의‘내 마음이 왜 이럴까?’와 최경선 작가의‘나쁜 감정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연습’을 선정했다.

 

 

시는 시민들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책 읽기를 제공하기 위해 ‘열두 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1월 주제는 ‘오락가락 내 마음’으로 나도 모르는 내 마음에 대해 배워갈 수 있는 도서를 선정했다.

 

 

‘내 마음이 왜 이럴까?’(베로니크 코시 저/라이카미)는 어른들 못지않은 어린이들의 다양한 감정을 또래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들려주는 책으로 아이들의 감정 이해력과 사회성을 향상시켜준다.

 

 

‘나쁜 감정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연습’(최경선 저/굿웰스북스)은 겉으로 보기엔 문제없지만, 속으로는 상처받은 채 뻔뻔하게 자신의 감정을 지키면서 당당하게 살아가는 이야기를 다루며, 부정적인 감정을 제대로 처리하고 가짜 감정에서 자유로워지는 셀프 심리 상담을 해주는 책이다.

 

 

시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독서를 통해 각자의 마음을 정돈하고 기쁜 감정으로만 가득한 새 출발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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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