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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수원시 영통구,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 완료

부정수급 예방 및 급여수준의 적정성 제고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10월 4일부터 12월 31일까지 3개월간 사회보장급여 지원자격과 급여수준의 적정성 제고를 위해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확인조사는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차상위보장급여 등 총 11개의 복지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18개 기관 48종의 최근 갱신된 소득·재산·인적정보를 반영하여 복지재정의 효율성은 물론 적절한 수급자격과 급여 관리로 부정수급을 예방하고자 실시했다.

 

 

구는 하반기 확인조사 결과, 조사대상 1,473건 중 보장중지 180건, 자격유지 600건, 급여증가 341건, 급여감소 352건을 정비했다.

 

 

보장중지가 확정된 대상자에게는 사전 안내문 발송,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하여 소명자료 제출의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중지자에 대한 차상위계층 보장변경 10건, 긴급지원 연계 1건, 민간자원 연계 27건 등의 지원으로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했다.

 

 

황선미 사회복지과장은 “21년 하반기 확인조사를 통하여 사회보장급여의 적정성을 확인하고 자격 및 급여관리를 통하여 부정수급을 최소화하며 수급자의 권리구제 제도를 통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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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