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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파주시 탄현면, 사랑의 이웃돕기 온정의 손길 줄이어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파주시 탄현면에 연말을 맞아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기부행렬이 끊이지 않고 있다.

 

 

㈜동양(대표 정진학), ㈜칠성(대표 이흥수), ㈜청록엔지니어링(대표 김종훈), 선인건설(대표 김선우), 탄현낙우회(회장 권혁열), 씨스페이스 편의점( 파주점 대표 현희숙), 아름다운 교회(대표 임인기), 영구건설(대표 길명희), 탄현면 기업인협의회 41명이 탄현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관내 저소득가구를 위해 써달라며 성금 57,860,000원을 기탁했다.

 

 

또한 ㈜신세계 사이먼파주점(대표 조창현), 동산벧엘교회(대표 정일엽), 한국산업단지공단(대표 김정환), 으뜸쌀영농조합법인(대표 신훈범), 탄현면족구동호회, 갈현교회, 유인택님, 한국석사태권도장(대표 우상한)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라면, 이불 등 현물 (14,230,000원 상당)을 기탁했다.

 

 

온명원 탄현면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이웃돕기 성금과 성품을 보내주신 기업의 대표님들과 주민들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저소득 가정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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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의회, 서울시의 일방적인 별내선 감량 운행 계획에 대해 철회 촉구 결의안 만장일치로 채택
[아시아통신] 구리시의회는 12월 18일 제35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김성태 부의장이 대표발의한 ‘별내선(8호선) 구리-남양주 구간 감량 운행계획 철회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김성태 부의장은 제안설명을 통해 하루 평균 4.5만 명의 구리시민이 이용하고 구리시가 매년 260억 원의 운영비를 분담하는 별내선(8호선)에 대해 신규 차량이 아닌 별내선 연장 이전에 기존 운행하던 차량의 결함을 이후로 8호선 열차 일부를 암사역에서 회차시키고 구리-남양주 구간의 출퇴근 시간대 운행횟수를 감축하는 운행계획은 특정 지역 시민에게만 피해를 전가하는 것으로 비용은 분담하고 불편은 편중시키는 명백한 ‘구조적 불공정’이라고 꼬집었다. 이에 구리시의회는 구리, 남양주와의 합의 및 공론화 절차 없이 추진한 일방적 행정을 규탄하며 ▲별내선 구리-남양주 구간에 대한 열차 감량 운행계획 즉각 철회 ▲출퇴근 시간대 배차 간격 현행 유지 및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실질적인 대안 마련 ▲향후 광역철도 운행과 관련한 중대한 변경 사항에 대해 비용 분담 지방자치단체와의 사전 합의 및 공론화 절차 이행 ▲국토교통부에 대해 교통 편익과 광역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