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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파주시 문산읍, 행복드림이돌봄단 활동공유회 개최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파주시 문산읍은 지난 29일 2021년 행복드림이돌봄단 반찬돌봄 활동을 마무리하며 ‘활동공유회’를 개최했다.

 

 

행복드림이돌봄단은 1월 13일 2021년 첫 반찬돌봄을 시작으로 2주 1회 정기적으로 반찬돌봄 활동을 실시해 총 26회 진행했다. 그동안 반찬돌봄은 돌봄대상자에게 반찬전달과 함께 안부확인까지 진행하는 가정방문으로 실시됐다.

 

 

활동공유회에서 2021년 행복드림이돌봄단 주요활동과 행복드림이돌봄단의 돌봄대상자 발표를 통해 사례를 공유했다.

 

 

이 자리에서 김정화 회장은 “A씨가 처음에는 문을 열어주지 않는다고 생각해 대문에 반찬을 두고 돌아왔었는데, 돌봄활동을 통해 문을 두드리고 문을 열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장애인의 일상생활을 이해하게 됐다“며 돌봄활동 사례를 발표했다.

 

 

또한 선복순 회원은 ”직접 취약계층 마을주민 B씨를 발굴해 반찬돌봄을 실시하며 맞춤형복지팀에 의뢰 후 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돼 복지서비스까지 연계하며 점점 좋아지는 과정을 보며 이웃을 보살필 수 있다는 생각에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재면 문산읍장은 “문산읍 취약계층을 위해 바쁜 일정에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행복드림이돌봄단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공유회를 통해 지난 활동들을 되돌아보고 이웃을 보살피며 느꼈던 기쁨을 공유하는 유익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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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